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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포스트(작가의 포효(?)드디어 미쳐버림)전독시,내스급 그림

김독자 러프있음/아무말 대잔치/언젠가 삭제될 포스트/결론은 독자야 생축이다. 임뫄!

아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늘 독자 생일이잖아요. 그래서 맘머고 그림을...그림을!! 그렸는데 이게 무슨 ㅜㅜㅜㅜㅜㅜ채색에서 걍 막혀 버렸어요. 아니 채색도 문제인데 내 그림체 왤케 똥꾸방꾸 스럽냐고 아아아악!!!! 진짜 금손님들 저랑 손좀 바꿔 주실래요??? 하...나 진짜 맨날 일러스트 금손님들 영상보고 어? 저거 절케 하면 쉽겠다. 하고 막상 그려보면....

세일즈

수많은 기억을 더듬거리다 더이상 내게 팔 것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가치는 불행에 있었기에 나는 나의 슬픔과 어두움과 두려움을 팔았고 그마저도 다 떨어졌을 때 치부를 팔았다 한 때 유명한 평론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나의 열린 과거는 즐비한 문장들 속에 굳게 닫혔고 이제 남은 것이 없기에 앞으로의 생을 저당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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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젓는 손으로 시간의 속도를 표현해낸다면 그 손을 가만히 멈춰 두고 싶어 남의 속도 모르는 시간을 잡아두고 싶으니까. 언니를 오래 기억하기 위해 보고 싶을 때마다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어. 영영 묻어둘 수도 있겠지. 말하지 않아도 아는 건 무엇일까. 끊임없이 표현을 해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세상에는 너무 많아. 사랑한다는 말도 그래. 사랑해 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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